교보생명보험주식회사는 HP와 (주)이즈데이타의 i~TPS 시스템을 받아들여 보다 효과적인 출력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교보생명은 다양한 생명보험과 저축성 보험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보나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종류의 자료들을 관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고객들에게 교보생명의 보험상품에 대한 안내와 정보 및 서비스를 위한 친숙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지금까지는 이미 디자인이 되어 있는 정해진 양식지에 데이터만 찍는 식으로 출력되어져 왔습니다. 계약과 관련된 중요한 사항들은 중앙에서 집중 관리하고 있지만, 이 또한 정해진 양식지에 데이터만을 출력하는 것은 마찬가지였습니다.
정해진 양식지로 출력작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출력 내용에 따라, 맞는 양식지로 매번 교체한 뒤 출력해야 하고, 출력양식지의 디자인이 바뀌거나 새로운 상품 및 서비스가 개발되면 새 양식지를 전국의 모든 영업소(1230개소)를 대상으로 제때에 배포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만일 준비된 양식지가 다 쓰고 없다면, 출력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었습니다.
(주)이즈데이타에서 만든 i~TPS 시스템은 자체의 폼 디자이너 툴인 i~Former를 이용해 출력할 양식을 그리게 합니다. 교보생명의 각 단위 지점별 또는 중앙에는 i~Presser라는 출력서버 프로그램을 전국의 93대 NT서버에 설치, 클라이언트로부터 출력요청을 받으면 그에 맞는 전자양식(e-Form)과 데이터를 하나로 매핑하여, 전국 1,230개소 영업소의 원하는 HP LaserJet4550HDN* 프린터로 출력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네트워크 프린팅을 통해, 1대의 프린터를 다수가 함께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게다가, 별도의 양식지 대신 일반용지로 출력이 가능해졌으며, 예약인쇄를 통해 출력자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프린터로 출력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교보생명에서는 i~TPS 시스템 도입을 통해 불필요한 양식에 대한 관리업무 및 비용 절감효과를 얻게 되었으며, 보다 유연성 있는 출력작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고객들에게 지금까지보다 더 다양한 출력물 제공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그에 대한 추가비용 부담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출력작업내용에 대한 기록을 남길 수 있어 등록된 출력물에 대한 통계분석이 가능해져 불필요한 양식지를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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