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p to content 한국-한국어
한국 HP.com 홈 제품 및 서비스 고객지원 & 다운로드 솔루션 구입 방법
» HP 연락처
한국 HP.com 홈
HP 중소기업 센터  >  솔루션 성공사례

솔루션 성공사례

» 

HP 중소기업 센터 

»

스마트 오피스

» 스마트 오피스 솔루션
» 스마트 오피스 타임스
» 비즈니스 신제품
» 제품 브로셔 다운받기
»

이벤트 및 프로모션

»  Win-Win 리스프로그램
» 이달의 프로모션
» 무료 온라인 강의
» HP 온라인스토어
» HP 판매 공인 협력사
» 구매 희망 제품 등록
깔끔한 비즈니스 서식 다운받기 클릭
Content starts here
솔루션 성공사례

글보기

  • 제   목         4.5TB ERP 데이터8시간이내 복구
  • 해당사       포스코
  • 작성일         2002-10-28 오후 2:27:11

[포스코]


포스코 전사적 백업 시스템 구촉 개요


도입목적 :

업무혁신 시스템인 포스피아에 맞는 백업 및 복구 시스템 구축이 필요. 포스코의 생산 및 출하를 위한 시스템인 만큼 엄무 중단 발생시 막대한 손실 발생 우려가 있음

구축내용 :

HP의 LTO 울트리엄 드라이즈를 백업 전용서버와 연결, 백업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ERP 시스템의 경우 2대의 수퍼돔을 통해서도 백업 및 복구가 가능하도록 구축.


4.5TB ERP 데이터8시간이내 복구


PI시스템 맞춰 전사적 백업 시스템구축


1일 데이터 백업량 14TB


포스코 PI시프템은 ERP 패키지인 오라클 11i 를 중심으로 맥시모(Maximo)와 SCP(supply Chain Planning)등을 연결, 독립적으로 운영되던 업무처리시스템을 하나로 통합, 전사적인 차원에서 작용 경영정보의 실시간 공유가 가능하도록 구현되어 있다. 특히 40여개에 이르는 ERP모듈을 사용하는 만큼 트랜잭션도 엄청 나고 이는 결국 일일 산출 테이터량의 빠른 증가로 이어진다.
따라서 여기에서 관심을 끄는 것은 기업내 핵심 데이터의 보존 및 복구 방안이다. 포스피아의 탄생이 그렇듯이 14TB에 이르는 1일 단위 데이터의 백업과 복구를 어떤 형태로 할 것인가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찾기 힘들기 때문이다.

포스코 PI지원실 정보기술팀의 이상대 팀장은 당시 포스코가 당면했던 과제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PI시스템인 포스피아는 그 시스템의 중요성만큼 데이터의 중요성도 높았다. 따라서 안정적인 백업 시스팀을 포스피아가 정상 가동되기 전까지 마련해야 했다.
특히업무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백업 시간대를 혁신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다." 이외에도 포스코는 백업 대상 시스템이 많다는 점에서 통합적으로 운영, 관리할 수 있는 환경도 함께 마련해야만 했다.

이렇게 해서 검토되었던 것이 SAN을 통한 백업 시스템. SAN 방식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SAN 백업 도입 시 *20시간 걸리던 데이터의 백업 시간대를 6시간 이내로 줄일 수 있으며. * 이중화된 SAN망 구성을 통해 백업 서비스의 가용성도 높일 수 있다. 또 SAN을 이용해 네트웍의 부하를 줄이고 기존 사용 시스템의 확장 통합으로 전사적인 백업 관리 환경을 구축할 수 있기 때문이다.


SAN 백업 방식 도입


이상대 팀장은 " 14TB에 해당하는 데이터의 일일 8시간 이내 백업과 4.5TB에 해당하는 ERP DB 데이터의 8시간 이내 복구라는 목표 시간을 맞추는 데에는 SAn 방식 이외의 다른 기술적 방법이 없었다" 고 회고했다.

포스코는 이러한 시스템상의 요구를 바탕으로 백업 장비 선정에 나서 HP 의 고성능 백업 시스템인 LTO 울트리엄(Ultrium) 드라이브와 HP의 오픈뷰(Open View OmniBack II) 백업 관리 솔류션을 이용해 전시적인 통합 백업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관련해 이상대 팀장은 다음과 같이 세가지로 제품선정 사유를 설명했다.

첫째, 정리된 요구사항을 통해 이미 정의된 것 처럼 백업 및 복구 성능을 충족시켰다는 점.
둘째, 데이터 백업시 오류로 인해 데이터가 맞지 않거나 테이프 자체의 이상으로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데 이런 점을 해소, 데이터에 대한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
마지막으로 공급업체의 컨설팅및 지원 서비스, 가격 등에 만족스러웠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이상대 팀장은 "포스코의 경우 보유한 서버가 많은 만큼 데이터 량도 많아 백업 시스템 도입시 향후 확장성을 고려한 시스템 아키텍처, 또 데이터 백업 및 복구를 목표시간 내에 달성할 수 있도록 설치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다" 면서 "발주 등 시스템 구축 관련 업무가 본격적으로 시행되기 전부터 백업 시스템에 대한 기술 검토를 충분히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수퍼돔 통해 백업 및 복구도 가능


포스피아의 백업 시스템은 기존에 사용하던 12ㄷ의 9840 드라이브 외에 ERP DB의 백업을 위한 20대의 LTO 울트리엄 드라이브, 데이터웨어하우스와 OLAP, ETT쪽의 백업을 위한 16대의 LTO 울트리엄 드라이브를 새로 설치, 각각 EC 스위치와 FC/SCSI Bridge, 커넥트릭스 등기본적인을 통해 백업 서버와 연결해 놓았다. 특히 ERP 시스템의 백업과 복구는 기본적인 백업 서버를 통해 이루어지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수퍼돔을 이용해 복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백업 서버와 디스크간의 연결로 백업과 복구를 동시에 수행하는 과정에서 병목 현상이 발생할 경우 혹은 백업 서버 자체에 오류가 발생했을 때 수퍼돔을 통해 백업과 복구를 진행할 수 있다.
이외에도 개발과 DB 양쪽에서 BVC(Business Continuance Volume)를 생성하도록 하는 한편 SRDF를 사용하는 디스크 프레임의 경우 향후 원격지 관리 대상 기능성이 있는 만큼 백업 서버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BCV영역을 배제했다.


2004년 6월까지 재해복수센터 구축


포스코는 현재 모든 데이터의 풀 백업을 기본으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데 백업 시스템의 가동 현황을 백업 서버별로 살펴보면 백업서버#1은 가동계DB

1, 158GB)와 기타 영역 (307GB)을 합한 1.5TB,
백업서버#2는 5.5TB(가동계 DB (1,278GB), 기타 영역(4.2TB)),
잭업서버#3은 4.9TB (가동계 DB (1,067GB), 기타 영역(3.8TB))등 모두 11.9TB의 데이터를 1일단위로 백업하고 있다. 그리고 LTO별 일일평균1Drive는 각각 6시간 30분(LTO#1), 8시간25분(LTO#2), 8시간 55분(LTO#3)씩 구동된다. 미디어 관리는 가동계 시스템의 데이터인 경우 6일3주3달간 보관하며 개발계 시스템의 데이터는 4일.1주. 1달을 보관한다. 또 ERP DB(4.5TB), 데이터웨어하우스(3TB)는 8시간이내에, 나머지 업무는 3시간이내에 복구할 수 있는 상태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포스코는 올 초 포항과 광양제철소를 대상으로한 PI 2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에따라 양쪽의 시스템 변화에 맞춰 추가적으로 백업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은 물론 재해복구센터도 구축할 예정이다. 2004년 6월 PI 2기 완료시점에 맞춰서 구축될 재해복구센터는 두 제철소간에 상호 백업할 수 있도록 만드는 한편 서울 시스템들은 포항에서 복구할 수있는 체제로 만들 계획이다.

지난해 2783만톤의 조강을 생산, 국내 조강총생산량(4385만톤)의 63.5%를 차지하는 한국 철강산업의 대표 주자인 포스코. "소리없이 세상을 움직이는 기업" 이라는 이미지와는 달리 정보기술(IT)을 통한 과감한 변신을 시도하는 '똑'소리나는 기업임에 틀림없다.


interview--포스코 PI지원실 정보기술팀 이상대 팀장


데이터 백업량 많아 SAN방식 도입
" 기존에도 메인프레임 환경의 백업시스템은 갖추고 있었다. 하지만 일반관리 부분의 업무처리시스템인 포스피아의 구축으로 이에 맞는 백업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해야 했다" 포스코 PI지원실의 이상대 정보기술팀장은 시스템 변화가 백업 시스템 신규 구축의 첫 번째 동기라고 밝혔다. 이팀장에 따르면 포스피아에서 생산되는 데이터들 중 하루 단위로 백업해야하는 데이터량은14TB 정도. 예상했던 것처럼 일일 백업 데이터 규모로는 상당히 컸다. 그런 점에서 고려했던 것이 스토리지 영역 네트웍( Storage Area Network)을 이용한 백업이었다. 이상대 팀장은 "전체 데이터의 백업도 백업이지만 4.5TB에 이르는 ERP DB의 데이터를 8시간 이내에 복구하기 위해서는 SAN 백업 이외의 다른 시술은 적합하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따라서 제품 검토 과정에

서도 실제 백업 및 복구 성능을 우선적으로 고려했으며, 데이터에 대한 안정성과 공급업체의 지원체계, 가격 등을 순차적으로 고려. 선정했다.

현재 포스피아에 대한 백업 시스템을 갖춘 포스코는 재난 복구 계획도 세워놓은 상태이다. 이상대 팀장은 "서울에 있는 시스템은 장애발생 시점의 바로 전까지 데이터를 보존하도록 돼 있는 반면 포항과 광양은 30분이나 1시간 단위로 변경된 정보만 담고있다" 면서 향후 중요 업무는 5분이내, 기타 업무는 24시간 이내에 복구할 수있는 재해복구 시스템을 갖출 계획"이라고 밝혔다.포스코는 포항과 광양의 경우 원격지의 테이프 장치를 이용해 양소간에 상호 백업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 예정이다.


interview--포스코 PI지원실 정보기술팀 이상대 팀장


Button
인쇄용 페이지
개인정보 보호문 본 사이트 이용은 본 조항들에 대한 동의로 간주됩니다
© 2008 Hewlett-Packard Development Company, L.P.